이글은 2008년초에 포스팅 했던 글을 현재에 맞게 재조사하여 올리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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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하던곳에서 이직을 하게 되어 본의아니게 단가에 대하여 고민을 하게 되었다.

나는 소위말해 프리랜서 개발자 이다.

그러나 실상 SI분야의 계약관계는 일을 맡기는 갑, 일을 수행하는 을, 을에게 인력을 제공하는 병, 병에게 또 인력을 제공하는 정... 이런식으로 간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그래서 나의 위치는 아무리 높아도 "정" 이상은 될수 없다. 통상의 프리랜서 개발자는 무 정도 위치가 가장많은편이다.

나는 현재 정보통신부 제공 소프트웨어사업대가의 기준에 의하면 중급기술자 (혹은 고급) 이다.

나의 적정 단가(월급)은 얼마일지 무지하게 궁금해진다... 모든개발자가 고민하는부분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몇년전에도 이작업을 해보다가 짜증나서 그만두었는데 이번 이직을 계기로 다시하게된다.

일단 그 기준이란것을 찾아보자.

지식경제부 http://www.mke.go.kr/ 를 방문하여 통합검색에 떡하니 '단가' 이렇게 넣어보니 검색결과가 너무 어마어마하다.... 몇번의 시행착오끝에  '소프트웨어사업대가'라고 검색하니 알맞은 검색결과가 나온다.

소프트웨어사업대가기준개정고시   고시[2010-02-26]

이것이다!! 라는 생각이 딱든다. 바로 다운로드했다. 한글파일...
자 쭈욱 읽어본다. 귀찮다... 훓어본다. 별내용없는것 같다... 검색한다. '노임' ... 두번나온다.

이때 이런말이 보인다.
- 투입인력의 직접인건비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6조의 규정에 의한 소프트웨어기술자 등급별 노임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오호라.. 근데 당췌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6조' 이놈은 뭐지?
또 사이트를 검색한다.
법제처 http://law.go.kr/LSW/lsInfoP.do?lsiSeq=96016#0000 에 있다. 16조에는 이렇게 써인다.
-   제16조 (소프트웨어기술자의 등급별 노임단가) 법 제22조의 규정에 의한 사업대가기준에 적용할 소프트웨어기술자의 등급별 노임단가는 법 제26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통계법」에 의하여 조사·공표한 바에 의한다. <개정 2006.10.12>

아니또 22조는 뭐고 26조는 뭐냐... 귀찮다. 그냥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만 찾자...
http://www.sw.or.kr 여기서 그냥 '단가'만으로 검색하니 떡하니 '2009년도 적용 SW기술자 노임단가 공표' 란것이 나온다. 바로이것이구나!!!!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6조(SW기술자의 등급별 노임단가)의 규정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의 대가기준에 적용할 소프트웨어기술자 일 노임단가를 통계법 제23조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표합니다.


2009년 SW기술자 등급별 일 노임단가 (단위:명,원,%)

구 분
2009년
조사인원
일 노임단가
전년대비
2007년도
2008년도
2009년도
증가액
증가율
기술사

231

290,938

339,988

356,999

17,011

5.0%

특급기술자

6,734

273,664

300,570

314,773

14,203

4.7%

고급기술자

5,990

215,166

225,306

228,833

3,527

1.6%

중급기술자

5,378

174,432

187,566

190,248

2,682

1.4%

초급기술자

8,254

136,290

140,198

141,761

1,563

1.1%

고급기능사

1,763

112,910

116,845

126,106

9,261

7.9%

중급기능사

1,549

99,834

101,158

109,777

8,619

8.5%

초급기능사

1,143

75,128

80,993

86,961

5,968

7.4%

자료입력원

1,108

   

48,493

   

2009년 조사결과는 3σ적용후 산출한 인원가중평균치임.
자료입력원의 노임단가는 2009년 최초 조사로서 ‘기본급여’만을 산정한 수치이며, 기본급여+제수당+상여금을
  모두 포함할 경우의 노임단가는 67,032원임.
노임단가는 일 급여 기준이며, 2009년의 월평균 근무일수는 21.6일임.
SW기술자 공인노임단가는 2008년 대비 평균 0.84% 증가함.


<시행일> 2009년 9월 1일부터


출처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내용이 이렇네...
나는 중급기술자니까  일당 190,248에 21.6 일을 일해야 맞는거구나.... 단순 계산해본다.
190,248 * 21.6 = 4,109,356.8
훔 이래서 중급은 기본 400 초반 이라고 하는건가? 좀 억울한 느낌이 있다.. 이건 아닐거야 하고 다시 추가 근거를 찾아본다.

앗. 이것은 단순한 가중평균치란다.. 그럼 가중을 줄수 있는 요소가 있다는 이야기잖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소프트웨어사업대가의 기준' 을 꼼꼼히 본다.

보다보니 별표에 보정계수라는 것이 존재한다. 보정계수항목들중 다른말들은 어렵다....
'언어보정계수'란 것이 보인다.

 

[별표 13] 언어 보정계수(제8조 관련)

언     어     구     분
보정계수
Assembly, 기계어, 자연어 1.9
C, CHILL, C++, JAVA, C#, PROLOG, UNIX Shell Scripts 1.2
COBOL, FORTRAN, PL/1, PASCAL, Ada 1
ABAP4, Delphi, HTML, Power Builder, Program Generator, Query default, Small Talk, SQL, Visual Basic, Statistical default, XML default, Script default(JSP, ASP, PHP 등) 0.8
EXCEL, Spreadsheet default, Screen painter default 0.6

훔....

나는 java개발자니 1.2잖아? 물론 이것은 사업대가 기준이지만 노임도 결국 사업대가 기준으로 책정되는것이니 단가에 적용해도 될듯하다.

190,248 * 21.6 = 4,109,356.8  -> 190,248 * 21.6 * 1.2 = 4,931,228.2

훔 좀 올라갔네...

또없나??? 잘보니 21.6일이네 그럼 주5일제잖아? 하지만 나는 '월화수목금금금' 이렇게 일하는데? (솔직히 요새는 운영업무하다 보니 5일제로 일햇다. 하지만 작년엔 프로젝트였기때문에...)
하여간 프로젝트 가면 아무리 못해도 평균 3-4일은 더 나가는것 같다.
3일만 잡아도 190,248*3일*150% = 856,116 이다.
여기서 150%는 휴일이기때문이다...
토요일만 일하나? 평일에도 플젝은 거의 항상 야근이다. 최소 21시~22시?(그러면 하루에 3-4시간)
뭐 아주 매일은 아닐수 있으니까..8일정도 했다하면 한달에 24시간정도는 될것 같다.
190,248 * 3일(24시간) * 150% = 856,116 이네..

그럼 결국
(190,248 * 21.6 * 1.2= 4,931,228.2) + (856,116 )+ (856,116 ) = 6,643,460.2 이다.

훔 그럼 결론은 희망월급 660만원 주세요.. 해야겟네? ^^ 푸하하 좋다~~
더군다나 아까 보정계수 하는데 보니까 시스템 복잡한거는 더 높아진다.
위에 언급한 보정계수 외에도
정보전략계획수립 업무별 가중치
외부연계파일의 복잡도 및 기능점수 가중치
외부출력의 복잡도 및 기능점수 가중치
평균 복잡도 가중치
품질 및 특성 보정계수
설계변경율 및 총 변경율 계산
등이 있다.

보정계수 다하면 대략 900정도는 족히 나올듯 한데?
현재 '금융 차세대 프로젝트' 하니 그정도는 받아줘야겟군?

하지만 현실은 아니다.... 초반에 말했듯이 나는 갑을병정무에서 정이상 갈수 없으므로 '무' 라고 가정했을때 갑이 돈을 쓰더라도 을 병 정 도 먹고 살아야 할것 아닌가...

그래서 그들 먹고 살돈을 떼고 나면 과연 나에게는 얼마?????

개인적인 생각으로 중간업체의 마진을 법으로 정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니 정확하게는 수수료...
물론 일반적으로 장사에 마진율을 법으로 정하진 않지만 이건 단순 장사가 아니라 말그대로 인력용역비용 중간 수수료 아닌가...
부동산도 중계수수료는 정해져 있다. 집을 얼마에 사고 팔지는 주인들 맘이지만 거래금액에 대해서 수수료는 정해져 있다는것이다.

그들이 얼마를 떼도 된다는 법은 왜 없는것일까....

'을'이 '갑' 에게 800을 받는다 해도 나에게 오기까지 얼마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결론은 답이 없구나.. 이렇게 노력했는데 답이 없다니...

그런데 이런 정통부 대가 기준을 악용하는 si업체들이 많다. 최종개발자에게는 무조건 가중평균 들이댄다. 370정도인데 380주니까 잘처주는것이니까 군소리 없이 일해!!! 이렇게 말이다...
어쩌면 그정돈 양심있는 업자일수도 있다.
370도 회사가 받는돈이고 회사도 먹고살아야 한단다.. 또 뗀다.... 이것도 그래도 양심이 아주 조금은 있다.
아예 갖은 이유를 들어서 중급기술자를 초급기술자로 치부해버리기도 한다... 비양심적인 것들...



* 나의 기준으로 조사했으므로 혹시라도 이글을 보는 개발자들은 글에 표기한곳들을 찾아서  본인기준에 맞게 계산해보기를 바래요...

요즘 일하던곳에서 이직을 하게 되어 본의아니게 단가에 대하여 고민을 하게 되었다.

나는 소위말해 프리랜서 개발자 이다.

그러나 실상 SI분야의 계약관계는 일을 맡기는 갑, 일을 수행하는 을, 을에게 인력을 제공하는 병, 병에게 또 인력을 제공하는 정... 이런식으로 간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그래서 나의 위치는 아무리 높아도 정이상은 될수 없다. 통상의 프리랜서 개발자는 무 정도 위치가 가장많은편이다.

나는 현재 정보통신부 제공 소프트웨어사업대가의 기준에 의하면 중급기술자 이다.

나의 적정 단가(월급)은 얼마일지 무지하게 궁금해진다... 모든개발자가 고민하는부분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몇년전에도 이작업을 해보다가 짜증나서 그만두었는데 이번 이직을 계기로 다시하게된다.

일단 그 기준이란것을 찾아보자.

정보통신부 http://www.mic.go.kr/ 를 방문하여 통합검색에 떡하니 '단가' 이렇게 넣어보니 검색결과가 너무 어마어마하다.... 몇번의 시행착오끝에  분야에 제목을 체크하고 '소프트웨어사업대가'라고 검색하니 알맞은 검색결과가 나온다.

소프트웨어사업대가의 기준 고시 전문< 정확도 97.62% > 2007/12/10

이것이다!! 라는 생각이 딱든다. 바로 다운로드했다. 한글파일...
자 쭈욱 읽어본다. 귀찮다... 훓어본다. 별내용없는것 같다... 검색한다. '노임' ... 두번나온다.

이때 이런말이 보인다.
- 투입인력의 직접인건비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6조의 규정에 의한 소프트웨어기술자 등급별 노임단가를 적용하여 산정함을 원칙으로 하며, 소프트웨어 기술자의 등급 및 자격기준은 별표 20과 같다.

오호라.. 근데 당췌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6조' 이놈은 뭐지?
또 사이트를 검색한다.
법제처 http://www.klaw.go.kr/DRF/MDRFLawService.jsp?OC=mic&ID=3989 에 있다. 16조에는 이렇게 써인다.
-   제16조 (소프트웨어기술자의 등급별 노임단가) 법 제22조의 규정에 의한 사업대가기준에 적용할 소프트웨어기술자의 등급별 노임단가는 법 제26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통계법」에 의하여 조사·공표한 바에 의한다. <개정 2006.10.12>

아니또 22조는 뭐고 26조는 뭐냐... 귀찮다. 그냥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만 찾자...
http://www.sw.or.kr 여기서 그냥 '단가'만으로 검색하니 떡하니 '2008년도 적용 SW기술자 노임단가 공표' 란것이 나온다. 바로이것이구나!!!!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6조(SW기술자의 등급별 노임단가)의 규정에 의한 소프트웨어사업의 대가기준에 적용할 소프트웨어기술자 일 노임단가를 통계법 제23조에 의거 다음과 같이 공표합니다.


SW기술자 등급별 일 노임단가
(단위:명,원,%)

구 분 2007년
조사인원
일 노임단가 전년대비
2006년도
2007년도
증가액 증가율
기술사

141

277,516

290,938

13,422

4.84

특급기술자

4,076

267,495

273,664

6,169

2.31

고급기술자

3,531

206,698

215,166

8,468

4.10

중급기술자

3,969

165,245

174,432

9,187

5.56

초급기술자

5,470

130,898

136,290

5,392

4.12

고급기능사

102

108,268

112,910

4,642

4.29

중급기능사

269

95,632

99,834

4,202

4.39

초급기능사

105

71,102

75,128

4,026

5.66

2006년 조사결과는 단순인원가중평균치임.(근무일 : 22.34일)
2007년 조사결과는 단순인원가중평균치임.(근무일 : 22.10일)

<시행일> 2008년 1월 1일부터

출처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내용이 이렇네...
나는 중급기술자니까  일당 174,432에 22.1 일을 일해야 맞는거구나.... 단순 계산해본다.
174,432 * 22.1 = 38,549,472
훔 이래서 중급은 기본 400이라고 하는건가? 좀 억울한 느낌이 있다.. 이건 아닐거야 하고 다시 추가 근거를 찾아본다.

앗. 이것은 단순한 가중평균치란다.. 그럼 가중을 줄수 있는 요소가 있다는 이야기잖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소프트웨어사업대가의 기준' 을 꼼꼼히 본다.

보다보니 별표에 보정계수라는 것이 존재한다. 보정계수항목들중 다른말들은 어렵다....
'언어보정계수'란 것이 보인다.

 

[별표 12] 언어 보정계수(제6조 관련)

언     어     구     분
보정계수
Assembly, 기계어, 자연어 1.9
C, CHILL, C++, JAVA, C#, PROLOG, UNIX Shell Scripts 1.2
COBOL, FORTRAN, PL/1, PASCAL, Ada 1
ABAP4, Delphi, HTML, Power Builder, Program Generator, Query default, Small Talk, SQL, Visual Basic, Statistical default, XML default, Script default(JSP, ASP, PHP 등) 0.8
EXCEL, Spreadsheet default, Screen painter default 0.6

훔....

나는 java개발자니 1.2잖아? 물론 이것은 사업대가 기준이지만 노임도 결국 사업대가 기준으로 책정되는것이니 단가에 적용해도 될듯하다.
174,432 * 22.1 = 3,854,947.2 -> 174,432 * 22.1 * 1.2= 4,625,936.64
훔 좀 올라갔네...

또없나??? 잘보니 22.1일이네 그럼 주5일제잖아? 하지만 나는 '월화수목금금금' 이렇게 일하는데? (솔직히 요새는 운영업무하다 보니 5일제로 일햇다. 하지만 작년엔 프로젝트였기때문에...)
하여간 프로젝트 가면 아무리 못해도 평균 3-4일은 더 나가는것 같다.
3일만 잡아도 174,432*3일*150% = 784,944 이다.
여기서 150%는 휴일이기때문이다...
토요일만 일하나? 평일에도 플젝은 거의 항상 야근이다. 최소 21시~22시?(그러면 하루에 3-4시간)
뭐 아주 매일은 아닐수 있으니까..8일정도 했다하면 한달에 24시간정도는 될것 같다.
174,432 * 3일(24시간) * 150% = 784,944 이네..

그럼 결국
(174,432 * 22.1 * 1.2= 4,625,936.64) + (784,944 )+ (784,944 ) = 6,195,824.64 이다.

훔 그럼 결론은 희망월급 620만원 주세요.. 해야겟네? ^^ 푸하하 좋다~~
더군다나 아까 보정계수 하는데 보니까 시스템 복잡한거는 더 높아진다.
보정계수 다하면 대략 800정도는 족히 나올듯 한데?
현재 '금융 차세대 프로젝트' 하니 그정도는 받아줘야겟군?

하지만 현실은 아니다.... 초반에 말했듯이 나는 갑을병정무에서 정이상 갈수 없으므로 '무' 라고 가정했을때 갑이 돈을 쓰더라도 을 병 정 도 먹고 살아야 할것 아닌가...

그래서 그들 먹고 살돈을 떼고 나면 과연 나에게는 얼마?????

그들이 얼마를 떼도 된다는 법은 왜 없는것일까.....

'을'이 '갑' 에게 800을 받는다 해도 나에게 오기까지 얼마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결론은 답이 없구나.. 이렇게 노력했는데 답이 없다니...

그런데 이런 정통부 대가 기준을 악용하는 si업체들이 많다. 최종개발자에게는 무조건 가중평균 들이댄다. 370정도인데 380주니까 잘처주는것이니까 군소리 없이 일해!!! 이렇게 말이다...
어쩌면 그정돈 양심있는 업자일수도 있다.
370도 회사가 받는돈이고 회사도 먹고살아야 한단다.. 또 뗀다.... 이것도 그래도 양심이 아주 조금은 있다.
아예 갖은 이유를 들어서 중급기술자를 초급기술자로 치부해버리기도 한다... 비양심적인 것들...



* 나의 기준으로 조사했으므로 혹시라도 이글을 보는 개발자들은 글에 표기한곳들을 찾아서  본인기준에 맞게 계산해보기를 바래요...
어제부터 초대장을 구하려 초대장구하기 메뉴를 수시로 클릭했지만
왠일인지 티스토리 블로거들은 주로 밤이나 새벽에 초대장글을 올리는것 같다..

낮에 구하려니 무척 힘든..

지식인에 추가내공 100을 걸고 구해보았으나 어제 저녁 5시에 올렸지만 오늘 점심까지 못구하고

혹시나하는 마음에 이성복님 블로그에 글을 남겼는데 설마 설마 햇는데 초대장이 와서 드디어 가입!!!!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일단 필명은 NotNull 이다.

아무래도 개발자이다 보니 개발자틱한 필명이 갖고 싶었다.

주소는  having으로 햇는데 사전적 뜻을 살펴보자면
HAVE의 현재 분사·동명사
[be(am, are, is, was, were)+having의 형태로 진행형] …하고 있다, …하고 있었다


왠지 진행형의 느낌이라 결정!!!

나름 갖다붙이자면 이 빈공간을 채워나가면서 또하나의 다른 의미를 찾고 싶은맘에 결정하였다.



앞으로 멋진 블로거가 될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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